연고전~

연고전을 끝내고 오늘 아침에 귀환....

체력 회복을 위하야 좀 자고,

정신을 차렸다......

근데, 아직도 좀 멍~하다.

어제는 두 학교 다 응원에 미쳤었어....다음 주에 또 하라 그러면 절대 못할 것야--;;

암튼, 대략 5전 2승 2패 1무로 무승부로 끝나긴 했지만---

ㅠㅠ....축구의 마지막 그 슛이 들어갔으면 대박이었는데 ㅠㅠ....
ㅠㅠ....야구 9회 초만 막았으면 이겼던 게임인데ㅠ_ㅠ....




뭐, 그런건 됐다치고.

고대랑 노니까 잼더라, 문제는 몇몇 목숨걸로 싸우는 고대&연대의 무리 때문에 좀 짜증나는 면도 없지 않아 있었다는건데--

솔직히, 연대나 고대나 거기서 거긴데--;; (까고 말해 봐라. 두 학교 모두에 원서 넣은 사람 꽤 많지?)

그냥 같이 놀자는 건데, 장난 치듯이 "연대바보~ 고대바보~"까지는 재밌고 좋잖아?

근데 왜 목숨 걸고 해서 기분을 망치나고요--;;





그리고, 마지막으로-- 아카라카&입실렌티-- 당신들의 무한체력은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님들은 좀짱이에요 -_-bb



내 핸드폰 사진-_- 영~ 잘 안찍혔어--

위의 사진은 꼬마들이 앞에 나와서 응원했던 건데,(아카라카 앞에서 수건들고 있는 조그마한 녀석들이 꼬마들ㅋㅋ)

무척 귀여웠다--bb 대체 누군지 모르겠으나......뭐, 교수님들 아들&딸들 이겠거니.....하고 추측.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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